| 국내 경영대학, 사회적책임 ‘모르쇠’ | |
| 세계 대학 100곳 ‘기업책임’ 교육 참여…국내는 카이스트뿐 |
최우성 기자
한겨레 08년 4월 10일자
세계 주요 경영대학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사회책임경영(CSR)’을 중요 학과 과목으로 채택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국내 경영대학들은 이런 움직임과 완전히 동떨어져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유엔 산하 ‘글로벌콤팩트(UNGC)’는 지난 7일(현지시각) 사회책임경영 교육과 연구활동을 세계적으로 확산시킬 것을 선언하면서, ‘사회책임경영 교육을 위한 원칙(PRME)’에 참여한 전 세계 100개 경영대학의 명단을 발표했다. 피아르엠이란 지난해 7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글로벌콤팩트 정상회의에서 발의한 새로운 경영교육 헌장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6대 경영교육 대원칙을 담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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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사회적 기업 및 CSR 관련해서는
KAIST MBA가 그나마 가장 선도적이라고 해야 하나..?
Posted by 배추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