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YouthTALK >>

세계 에이즈의 날 특별 심포지엄
"한국, 에이즈 그리고 편견"

주최: 세계 에이즈의 날 한국위원회
협력: The CLIP

일시: 2008년 12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6시
장소: 홍익대학교 경영대 강의실 B204, B205

행사내용

14:00-15:30 세션 1  "HIV/AIDS 감염인의 인권침해와 구조적 원인" /                
                           이상윤(연구공동체 "건강과 대안" 상임연구원)

15:30-15:45 세션 1 청중과의 대화

15:45-16:00 Break

16:00-17:30 세션 2  "AIDS의 역학과 한국 감염인의 현실" /
                           이상말 세실리아 간호사, 차가버섯(감염인까페 운영자)

17:30-17:45 세션 2 청중과의 대화

17:45-18:00 Wrap-Up

문의:

배정민(jeongmin.bae@gmail.com),
김은우(eunwoo@gmail.com)

http://blog.naver.com/aidsday

----------------------------------

6 December 2008 (14:00 – 18:00)

 

The first day will include lecturers by experts in their fields that seek to highlight not only the dangers and medical facts surrounding AIDS, but to teach of the wider societal problems and misconceptions surrounding the issue.  It is of pivotal importance that AIDS ceases to be ignored and viewed as an irrelevant problem in Korea if the steady spread of the disease is to be halted. 

 

 

Venue: Business School Building @ Hongik University

(Room # B204, B205)



 Agenda

 

Session 1 (14:00~15:00)

 

Human Rights of People with HIV/AIDS and its Structural Problems

 

Sang Yun LEE,

Senior Researcher at "Health & Alternative Solutions"

 

 


Q & A (15:30~15:45)

 


Break (15:45~16:00)

 



Session 2 (16:00~17:30)

 

Dynamics of AIDS and Reality of Koreans with HIV/AIDS + Personal Stories

 

Sang Mal Lee, Nurse

"Apple Angel", Manager of Naver Cafe for people with HIV/AIDS




Q & A (17:30~17:45)

 


 

 * Lecture will be conducted in Korean

(no English interpretation...Sorry!) 

Posted by 배추돌이

2008/12/04 14:23 2008/12/04 14:23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b4sunrise.pe.kr/tc/rss/response/313

명동 컨버스의 Red Campaign

명동에 나갔다가 우연히 컨버스 매장에 걸어둔 포스터를 보게 되었다.
그런데 오 세상에...
빨간 것이 웬지 심상치 않더라니 Red Campaign 포스터였던 것이다.
해외에서 진행되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처음 본 Display에
그야말로 감동이었다.

User inserted image


에이즈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 대륙을 위해

컨버스를 신는 사람,
아이팟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
모토로라 휴대폰을 쓰는 사람,
아멕스카드를 긁는 사람,
GAP을 입는 사람,
엠포리오 아르마니를 입는 사람,

이런 일반인들의 돈이 사용된다는 것
그리고 이런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킬 수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환타스틱하지 않은가!!

한국에서도 Red Campaign이 좀 더 활성화되어서
사람들이 좀 더 많이 이 캠페인에 대해 알게 된다면 좋을텐데...


User inserted image

               

           ●‘RED CONVERSE’ CAN CHANGE THE WORLD !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이 작은 레드 컨버스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RED 캠페인’ 글로벌 운동에 여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힘. 

 RED CONVERSE !


        ●RED Campaign이란?

팝그룹 U2의 보노와 세계적인 기업들이 글로벌하게 진행하는 아프리카의 에이즈 확산방지 캠페인으로,

레드 캠페인 참여 브랜드인 CONVERSE, I-pod, Motorola, American Express, GAP, Emporio Armarni에서는

RED’를 타이틀로 한 RED Product이 출시되며, 이들 모든 제품의 수익금 일부는

에이즈, 말라리아 결핵 퇴치 기구인 The Global Fund에 기부됩니다.

      ●Red Eyelet

 
RED Converse임을 나타내주는 상징물인 RED Eyelet은

단지 작은 빨간 원 하나일 뿐이지만,

당신이 RED 캠페인에 참여한다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RED 컨버스화를 신는 순간, 글로벌 운동에 동참하게 됩니다.

Posted by 배추돌이

2007/09/16 10:07 2007/09/16 10:07
,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www.b4sunrise.pe.kr/tc/rss/response/145


블로그 이미지

나는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분노할 뿐이오. 인간은 진리 속에 있을 때만 인간일 뿐이오. 그리고 진리 속에 있을 때, 인간은 끝없이 변화할 뿐이오. 인간이 변화하는 한, 세계는 바뀌게 되오. / 김연수 소설 "밤은 노래한다" 中

- 배추돌이

Archives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255123
Today:
27
Yesterday: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