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쓰던 Tattertools에서 다음 버전인 Textcube로 업그레이드했다.
원래는 쓰던 스킨이 지겨워져서 스킨만 바꿀까 하다가, 그새 새 버전이 나왔다길래
싹 갈아엎었다.
워낙 오랫만에 이런 짓을 하다보니, 중간에 그동안 썼던 글들 다 날려버릴 위험도 있었는데, 막상 포기하고 무념무상 모드로 작업하다보니 신기하게 다시 글들을 살려낼 수 있었다. (ㅜ.ㅜ)
뭐 그래도 완전히 복구한 건 아니라서 이것저것 플러그인과 링크들, 배너들을 손봐줘야 하지만, 일단은 새로운 분위기에 만족-
Posted by 배추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