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립 소통팀 워크숍을 다녀와서 본격적으로 YouthTalk 프로젝트를 가동하기 시작하니 공교롭게도 비슷한 성격의 포럼이 경향신문 등 단체 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규모에서 차이는 있겠지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이와 비슷하니, 롤모델로 삼으면 좋을 듯 하다.
아무튼, 소통팀 워크숍을 통해 인준(?)도 받았으니 이제 적극적으로 시작해보는 일만 남았다. '윤리적 소비'라는 주제로 세 번의 포럼을 6, 7, 8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연속적으로 개최한다는 것 이외에는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지만, 나는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 화이팅이닷-!
Posted by 배추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