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oi, Jun 2008 / Photo by Jeongmin Bae
짧게 캄보디아와 베트남에 다녀왔다.
캄보디아에서는 앙코르와트를, 베트남에서는 하롱베이를 둘러보는 일정이었는데,
정작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은 '일 달러(one dollar가 아닌!)'를 외치며 나를 쫒아다니던
어린 아이들의 모습이다.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월드비전에 베트남과 캄보디아 아이에 대한 후원 신청을 했다.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Posted by 배추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