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국현 후보가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구호를 들고 나왔다.
그는 기업가이자, 시민사회단체의 지지를 받는 정치신인이다.
기업가 부분에서는 유한킴벌리가 큰 규모의 기업이 아니라는 점에서,
정치인 부분에서는 정치경험이 전무하다는 것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판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지금까지 이뤄왔던 것들은
그가 충분한 가능성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고,
그래서 또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갖게 한다.
나의 좌우명인 '사람이 희망이다'
라는 구호를 거침없이 내건 이 사람
문국현 씨를 한번 주의깊게 지켜보려 한다.
Posted by 배추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