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도 일몰
강진에서 마량가는 해안도로에서
강진에서 마량가는 해안도로에서

바닷가 연인
해남 땅끝마을

남도 일몰 II

강진 영랑생가
모란이 피기까지는...

마량항

해남 대흥사
봄이 다가오고 있다.
이리저리 발만 동동 구르며 어쩔 줄 몰라하고 있을 때
봄은 벌써 싱긋 웃으며
문앞에 와 있었다.
봄이다.
Posted by 배추돌이


바닷가 연인
해남 땅끝마을

남도 일몰 II

강진 영랑생가
모란이 피기까지는...


Posted by 배추돌이
나는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분노할 뿐이오. 인간은 진리 속에 있을 때만 인간일 뿐이오. 그리고 진리 속에 있을 때, 인간은 끝없이 변화할 뿐이오. 인간이 변화하는 한, 세계는 바뀌게 되오. / 김연수 소설 "밤은 노래한다" 中
- 배추돌이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