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영대학, 사회적책임 ‘모르쇠’
세계 대학 100곳 ‘기업책임’ 교육 참여…국내는 카이스트뿐

최우성 기자
한겨레 08년 4월 10일자

세계 주요 경영대학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사회책임경영(CSR)’을 중요 학과 과목으로 채택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국내 경영대학들은 이런 움직임과 완전히 동떨어져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유엔 산하 ‘글로벌콤팩트(UNGC)’는 지난 7일(현지시각) 사회책임경영 교육과 연구활동을 세계적으로 확산시킬 것을 선언하면서, ‘사회책임경영 교육을 위한 원칙(PRME)’에 참여한 전 세계 100개 경영대학의 명단을 발표했다. 피아르엠이란 지난해 7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글로벌콤팩트 정상회의에서 발의한 새로운 경영교육 헌장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6대 경영교육 대원칙을 담고 있다.

(후략)

원문보기

--------

국내에서 사회적 기업 및 CSR 관련해서는
KAIST MBA가 그나마 가장 선도적이라고 해야 하나..?

Posted by 배추돌이

2008/05/06 10:13 2008/05/06 10:13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b4sunrise.pe.kr/tc/rss/response/259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17일 창립

오전 11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립총회 개최

머니투데이 이경숙 기자 | 09/14 14:21

한국에도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즉 유엔지구협약의 국가협회가 세워진다.

외교통상부는 14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창립총회가 17일 오전 11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이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영상을 통해 축하메시지를 전한다. 그는 지난 7월 제네바에서 열린 글로벌콤팩트 정상회의에서 우리 참가기업들을 격려한 바 있다.

외교통상부는 "한국협회의 창립으로 우리도 유엔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결성의의를 평가했다.

전 세계에선 이미 80여개의 글로벌콤팩트 국가협회(national network)가 결성되어 있다.

국가협회들은 자국 내에서 글로벌콤팩트를 홍보하고 가입을 독려하면서 인권, 환경보호, 반부패 등 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 이행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글로벌콤팩트는 인권, 노동, 환경 보호 및 반부패 분야 이념을 민간기업을 통해 실현하기 위해 2000년 코피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제안해 출범했다.

지금까지 한국의 SK텔레콤, 풀무원, 아시아나항공, 유한킴벌리 등 81개 기업을 포함해 110여개 국가, 4000여개 기업이 가입했다. 삼성, LG, 현대차 계열사 중엔 가입사가 없다.

글로벌콤팩트는 3년마다 가입기업의 CEO, 정부대표, 유엔기관대표들과 함께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원문보기

Posted by 배추돌이

2007/09/14 15:43 2007/09/14 15:43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b4sunrise.pe.kr/tc/rss/response/144


블로그 이미지

나는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분노할 뿐이오. 인간은 진리 속에 있을 때만 인간일 뿐이오. 그리고 진리 속에 있을 때, 인간은 끝없이 변화할 뿐이오. 인간이 변화하는 한, 세계는 바뀌게 되오. / 김연수 소설 "밤은 노래한다" 中

- 배추돌이

Archives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254900
Today:
44
Yesterday: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