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도 일몰
강진에서 마량가는 해안도로에서
강진에서 마량가는 해안도로에서

바닷가 연인
해남 땅끝마을

남도 일몰 II

강진 영랑생가
모란이 피기까지는...

마량항

해남 대흥사
봄이 다가오고 있다.
이리저리 발만 동동 구르며 어쩔 줄 몰라하고 있을 때
봄은 벌써 싱긋 웃으며
문앞에 와 있었다.
봄이다.
Posted by 배추돌이


바닷가 연인
해남 땅끝마을

남도 일몰 II

강진 영랑생가
모란이 피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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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분노할 뿐이오. 인간은 진리 속에 있을 때만 인간일 뿐이오. 그리고 진리 속에 있을 때, 인간은 끝없이 변화할 뿐이오. 인간이 변화하는 한, 세계는 바뀌게 되오. / 김연수 소설 "밤은 노래한다" 中
- 배추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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